설교

보내시는 분을 신뢰하라

사사기 8:12-17 오늘 우리가 읽은 본문은 유명한 기드온 이야기입니다. 그러나 사실은 기드온을 등장시킨 하나님 이야기입니다. 하나님이 누구인가? 그 하나님을 신뢰하라는 하나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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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강림 주일을 향하는 7주간 시리즈 설교(제2주-1)

성경에서 말하는 증인은 ‘본 사람’이 아닙니다. 구경한 사람이 아닙니다. 예수님이 이끌어 가시는 구속의 큰 역사, 예수님이 친히 시작하시고 이어가시는 예수의 역사에 참여한 사람, 동참한 사람이어야 증인입니다. 그러니까 아무리 예수님에 관한 이야기를 멋드러지게 하고, 예수님에 대한 책을 쓰고, 예수님에 관한 영화를 멋있게 만들었어도 그 사람 자신이 예수 믿는 사람이 아니면 예수님의 증인이 될 수 없습니다. 증인은 예수님의 역사에 자기 자신이 참여한 사람입니다.

성령강림 주일을 향하는 7주간 시리즈 설교(제2주)

성령이 오시면 주신다는 그 능력은 구체적으로 무슨 능력인가? 본문만 가지고는 정확하게 알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말씀을 안 하셨기 때문입니다. 능력을 받아서 증인이 된다고만 하셨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능력에 대한 자기 자신의 생각을 가지고 이 능력을 말하곤 합니다. 그리고 성령이 그 능력을 주실 것이라고 믿고, 그 능력을 사모합니다.

부활절 이후 7주간 성령설교(제1주)

그런데 주님은 이들에게 아주 중요한 약속을 확실하게 하십니다.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 너희에게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것을 보내주겠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성령입니다. 그리고 이어서 명령을 하십니다.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면 너희는 땅 끝까지 가서 나의 증인이 되라.” 이렇게 말씀하신 후에 예수님은 제자들을 땅에 남겨놓으시고 그냥 가셨습니다. 고아처럼 버려 두지 않으시겠다고 하던 주님이 고아처럼 버려두고 가셨습니다. 기약도 없이 때도 없이 주님이 떠나가셨습니다.

부활절 설교- 사망을 이기고 부르는 노래

하나님이신 우리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셨습니다. 그러나 역사가 거기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죽으신 그리스도 예수 우리 구주께서 다시 살아 나셨습니다. 부활하신 것입니다. 죽음이 역사적 현실이고 구체적 사건이고 개별적 경험이듯이, 부활도 구체적 사건이요 역사적 현실이요 개별적 경험입니다. 죽음의 시체가 거기 있었듯이, 부활한 몸체가 거기에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사도 바울은 오늘 본문에서 부활을 말씀하면서 그것은 당연히 죽음 몸이 다시 살아나는 것으로 전제하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수난일 설교 - 죽음을 죽인 죽음

오늘은 예수님의 수난일입니다. 우리가 읽은 본문 말씀은 예수님이 고난당하시고 마침내 십자가에서 죽으신 현장의 모습을 우리에게 생생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군중들은 예수를 십자가에 못박아 죽이라고 아우성칩니다. 총독 빌라도는 여론에 굴복하여 예수님을 채찍질하고 십자가에 못 박도록 넘겨줍니다. 현장에 모여 있던 로마 병정들, 군중들, 그리고 당시 종교지도자들이 온갖 짓으로 예수님을 괴롭히고 있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을 끌고 갑니다.

종려주일 설교- 울어야 할 진짜 이유

주님이 죽음의 길을 가시던 길을 멈추고 돌아서서 “나를 위하여 울지 말고, 너희와 너희 자녀를 위하여 울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의 의도적인 행동과 말씀이 갖는 의미가 무엇인가를 밝힘으로써 중요한 메시지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여자들은 왜 울었는가, 예수님은 여자들에게 울지 말라고 하신 이유는 무엇인가? 나를 위하여 우는 것(여자들의 울음)과, 너희와 너희 자녀들을 위하여 우는 것(울어야 할 울음)의 차이가 무엇인가? 예수님을 위하여 운 여자들의 울음의 의미는 무엇이며, 자신들을 위하여 우는 울음의 의미는 무엇인가?

승리의 비결

모세가 죽었습니다. 여호수아는 위기 상황에 처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은 모세 밑에서 참모 노릇만 잘 하고, 시키는 대로만 하면 되었습니다. 그러나 어느 날 갑자기 모든 것을 자기가 결정하고 자기가 책임져야 하는 중요한 위치에 서게 된 것입니다.

너의 직무를 다하라

오늘 우리가 읽은 이 말씀은 자기의 죽음이 임박했음을 의식하는 한 사역자가 30년 가까이 같은 길을 살아온 제자 한 사람에게 마지막으로 남기는 말입니다.

보내시는 분을 신뢰하라

사사기 8:12-17 오늘 우리가 읽은 본문은 유명한 기드온 이야기입니다. 그러나 사실은 기드온을 등장시킨 하나님 이야기입니다. 하나님이 누구인가? 그 하나님을 신뢰하라는 하나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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