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또 하루

다시 회복된 실패했던 사람들

사도행전 1:1~11/ 제36일

당신은 주님과의 관계에 있어서 철저히 실패했을 때에도 주님은 여전히 우리를 회복시키고자 하신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주님의 회복시키시는 은혜를 기대하고 받아들입니까? 혹은 스스로 포기해버립니까?

축복하는 자와 저주하는 자

신명기33:1,29/ 제35일

모세는 말년 40년을 이스라엘 백성과 함께 광야에서 보냈습니다. 그가 광야 40년 세월을 함께 살았던 그 백성들은 모세에게 언제나 친근하고, 대견스럽고, 고마운 사람들인 것은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시도 때도 없이 원망을 쏟아내고, 밑도 끝도 없이 대들고, 때로는 인정사정없이 배은망덕을 일삼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사실 모세의 말년 40년은 하나님의 말씀을 들고 백성 앞에 서고, 백성의 아픔을 들고 하나님 앞에 엎드리는 세월이었습니다.

경고와 축복과 찬송

로마서 16:17~27/ 제34일

당신은 이상한 해석과 논리로 진리를 왜곡하여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며, 이런 저런 불평과 비난 등으로 자기 편을 만들어 교회에 분란이 일어나게 하는 사람들에게 쉽게 귀를 기울이고 동조하지는 않습니까?

가슴에 새겨진 잊을 수 없는 사람들

로마서 16:1~16/ 제33일

당신은 그리스도를 위하여 함께 수고한 것 때문에 누군가에게 가슴에 새겨진 잊을 수 없는 사람이 되고 있습니까? 당신에게는 지난 온 세월을 돌아볼 때 잊을 수 없는 감사로 가슴에 남는 사람들이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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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죽였으나 하나님은 살리셨다

사도행전 2:22~36/ 제40일

당신은 어느 경우이든지 예수님을 드러낼 복음 증거의 기회로 삼으려는 의식을 갖고 당신이 처한 상황을 대합니까? 당신이 현재 처한 상황을 어떻게 예수를 증거 할 기회로 삼을 수 있을까요?

사건의 진상

사도행전 2:14~21/ 제39일

당신은 당신이 처한 역사적 상황의 의미를 하나님의 말씀에 비추어 깨닫고, 다른 사람들 앞에서도 하나님의 섭리의 관점에서 담대히 선언합니까?

성령 충만의 현장에서 일어난 일

사도행전 2:1~13/ 제38일

당신은 당신 자신의 뜻을 이루는 수단으로 성령의 충만을 사모합니까, 아니면 당신의 뜻을 내려놓고 성령의 다스리심을 따르기 위하여 성령의 충만을 사모합니까?

새로운 출발

사도행전 1:12~26/ 제37일

당신이 예수님의 약속을 붙잡고 마음을 다하여 기도한 것은 언제, 무엇 때문이었습니까? 당신은 교회 공동체의 필요를 위하여 다른 교인들과 한 장소에 모여서 마음을 같이하여 기도해본 적이 있습니까?

다시 회복된 실패했던 사람들

사도행전 1:1~11/ 제36일

당신은 주님과의 관계에 있어서 철저히 실패했을 때에도 주님은 여전히 우리를 회복시키고자 하신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주님의 회복시키시는 은혜를 기대하고 받아들입니까? 혹은 스스로 포기해버립니까?

축복하는 자와 저주하는 자

신명기33:1,29/ 제35일

모세는 말년 40년을 이스라엘 백성과 함께 광야에서 보냈습니다. 그가 광야 40년 세월을 함께 살았던 그 백성들은 모세에게 언제나 친근하고, 대견스럽고, 고마운 사람들인 것은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시도 때도 없이 원망을 쏟아내고, 밑도 끝도 없이 대들고, 때로는 인정사정없이 배은망덕을 일삼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사실 모세의 말년 40년은 하나님의 말씀을 들고 백성 앞에 서고, 백성의 아픔을 들고 하나님 앞에 엎드리는 세월이었습니다.

경고와 축복과 찬송

로마서 16:17~27/ 제34일

당신은 이상한 해석과 논리로 진리를 왜곡하여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며, 이런 저런 불평과 비난 등으로 자기 편을 만들어 교회에 분란이 일어나게 하는 사람들에게 쉽게 귀를 기울이고 동조하지는 않습니까?

가슴에 새겨진 잊을 수 없는 사람들

로마서 16:1~16/ 제33일

당신은 그리스도를 위하여 함께 수고한 것 때문에 누군가에게 가슴에 새겨진 잊을 수 없는 사람이 되고 있습니까? 당신에게는 지난 온 세월을 돌아볼 때 잊을 수 없는 감사로 가슴에 남는 사람들이 있습니까?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의 하나됨

로마서 15:22~33/ 제32일

다른 지체의 도움을 무시하는 교만의 극단과 다른 지체에게 도움을 베풀지 않은 이기심의 극단 속에서 당신은 과연 어떤 균형을 취하고 있습니까?

그리스도 예수의 일꾼

로마서 15:14~21/ 제31일

당신은 주위 사람들에게 그리스도의 일꾼으로서, 또는 하나님의 제사장으로서 그들을 하나님께로 인도하고 안내하는 삶을 살고 있습니까?

하나님의 영광을 반사하는 삶

로마서 15:7~13/ 제30일

당신의 삶은 하나님의 영광을 반사하는 거울과 같은 삶입니까? 아니면 내 속의 추한 것들이 그대로 흘러나올 수 밖에 없는 안타까운 삶입니까?

신앙공동체 안에서 덕을 세우기

로마서 15:1~6/ 제29일

당신은 믿음이 연약해 보이는 사람에 대하여 어떠한 태도를 취합니까? 믿음이 없다고 비웃거나 무시하는 태도를 취하지는 않습니까?

하나님 나라의 윤리

로마서 14:14~23/ 제28일

당신이 추구하는 목표는 본질적인 목표인 하나님 나라의 의와 평강과 기쁨입니까? 아니면 비본질적인 것들을 혹시 중요한 목표로 여기고 있지는 않습니까?

산 자와 죽은 자의 하나님

로마서 14:7~13/ 제27일

당신의 삶은 당신의 계획과 당신의 능력 속에서 이루어지는 삶입니까? 아니면 하나님의 계획과 하나님의 능력 속에서 진행되는 삶입니까?

다른 지체를 비판하지 말라

로마서 14:1~6/ 제26일

당신이 다른 지체의 신앙과 그 신앙생활을 용납치 못하고 비판하는 이유는 당신을 드러내기 위함입니까, 아니면 그리스도 복음의 영광을 드러내기 위함입니까?

말세를 사는 신자의 영성

로마서 13:8~14/ 제25일

간음하지 않는 것, 탐내지 않는 것, 도적질 하지 않는 것, 살인하지 않는 것이 어떤 점에서 그들에 대한 사랑의 실천이 될 수 있는 것입니까?

국가 권력에 대한 관계

로마서 13:1~7/ 제24일

당신은 국가의 정당한 요구나 법률규정인데도 당신에게 불편하거나 손해가 되기 때문에 신앙을 빙자하여 거역하거나 범한 적은 없습니까?

거짓 없는 사랑의 능력

로마서 12:9~21/ 제23일

당신이 교회 안에서 행하는 여러 경건행위나 다른 성도들에 대한 다양한 행동은 단순한 예의나 체면에서 나오는 것입니까, 아니면 마음에 사랑이 있어서 나오는 것입니까?

몸으로 드리는 거룩한 제사

로마서 12:1~8/ 제22일

당신이 교회에서 예배 시간에 예배 의식에 따라 드리는 주일 예배와 별도로 당신의 삶이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가 되도록 하기 위하여 당신이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찬양하라!

로마서 11:33~36/ 제21일

당신은 당신의 논리로 납득할 수 없고, 이성으로 이해할 수 없고, 지식으로 설명이 되지 않기 때문에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과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들을 비웃고 부정하거나 혹은 거부하지는 않습니까?

하나님의 궁극적인 의도는 모든 작정된 자들의 구원이다

로마서 11:25~32/ 제20일

당신은 하나님이 계획하신 일은 반드시 성취되며, 하나님이 하시는 일에는 후회하심이 없으시다는 것을 믿습니까?

우리가 구원의 은혜를 받은 의미

로마서 11:13~24/ 제19일

당신이 하나님의 은혜를 입어 구원받은 것은 당신 주위의 구원받지 못한 다른 사람들을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한 역할을 포함하고 있다는 사실을 어떻게 구체적으로 실현할 수 있습니까?

오직 은혜를 입었을 뿐

로마서 11:1~12/ 제18일

당신이 구원을 받고 하나님의 백성이 된 것은 단지 하나님의 “남겨두시는 은혜”가 당신에게 주어져서 된 사건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남은 자”의 은혜를 받은 것 때문에 감격하고 감사한 적이 있습니까?

경고와 축복과 찬송

로마서 16:17~27/ 제17일

당신은 이상한 해석과 논리로 진리를 왜곡하여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며, 이런 저런 불평과 비난 등으로 자기 편을 만들어 교회에 분란이 일어나게 하는 사람들에게 쉽게 귀를 기울이고 동조하지는 않습니까?

가슴에 새겨진 잊을 수 없는 사람들

로마서 16:1~16/ 제16일

신은 그리스도를 위하여 함께 수고한 것 때문에 누군가에게 가슴에 새겨진 잊을 수 없는 사람이 되고 있습니까? 당신에게는 지난 온 세월을 돌아볼 때 잊을 수 없는 감사로 가슴에 남는 사람들이 있습니까?

열심이라고 언제나 좋은 것은 아니다

로마서 10:1~13/ 제15일

당신은 복음과 진리에 근거를 둔 열심이 아니라, 자기 자신의 판단과 고집에 따른 잘못된 열심을 냄으로써 실제로는 오히려 하나님을 거역하는 결과를 초래하는 길에 서있지는 않습니까?

행위가 아니라 믿음으로!

로마서 9:25~33/ 제14일

당신은 하나님을 믿을 가능성이 전혀 없는데도 하나님을 알고 구원 얻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는 사실만으로도 당신은 이미 하나님의 긍휼의 은혜를 입고 사는 복된 사람이라는 것을 확신합니까?

하나님은 누구시고, 우리는 누구인가?

로마서 9:19~24/ 제13일

당신은 당신이 처한 상황을 하나님에 대한 원망의 근거로 사용합니까, 아니면 하나님의 주권과 섭리를 인정하고 기대를 갖고 받아들이는 계기로 사용하십니까?

불공평이 아니고, 긍휼을 베푸심이다

로마서 9:14~18/ 제12일

당신은 죄 값으로 멸망당한 상태 그대로 놔두셔도 할 말이 없는 처지인데, 오히려 긍휼히 여기셔서 영원한 형벌 가운데서 건져내주시는 은혜를 베푸셨다는 것을 진심으로 인정하고 감사할 수 있습니까?

육신의 이스라엘과 영적인 이스라엘

로마서 9:6~13/ 제11일

당신은 아브라함의 자손인 이스라엘 민족이 아님에도 아브라함의 자손에게 약속하신 구원을 얻은 근거가 무엇입니까?

대신 지옥이라도 갈 안타까움으로

로마서 9:1~5/ 제10일

당신은 아직도 그리스도의 사랑과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어져있는 골육친척들에 대하여 대신 지옥에 가는 댓가를 지불하고라도 저들이 구원을 받았으면 좋겠다는 거룩한 근심과 고통이 있습니까?

혹독한 현실 가운데서 부르는 개선장군의 노래

로마서 8:35~39/ 제9일

당신은 신앙생활을 하면서 아무리 어려운 현실 가운데 처한다 할찌라도 그리스도께서 당신을 사랑하신다는 사실을 붙잡고 사도 바울처럼 승리를 확신하며 담대하게 나아갈 수 있습니까?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담대하라!

로마서 8:28~34/ 제8일

당신은 하나님이 항상 당신의 유익을 위하여 모든 일을 행하실 것이라는 사실을 확신합니까? 당신은 무엇을 근거로 그렇게 확신할 수 있습니까?

현재의 고난과 장래의 영광

로마서 8:18~27/ 제7일

신자로서 살아가기 때문에 현실의 삶에서 직면하는 어려운 일이나 고난에 대하여 당신은 어떻게 반응을 합니까?

하나님의 아들의 정체성과 삶의 원리

로마서 8:9~17/ 제6일

당신이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을 어떻게 확인하며, 당신이 하나님의 자녀라는 사실 때문에 갖는 확신은 무엇입니까?

죄와 사망에서 해방된 자의 당당한 선언과 책임

로마서 8:1~8/ 제5일

당신이 여전히 죄인임에도 불구하고 결코 죄와 사망의 세력이 당신을 지배하지 못한다고 당당하게 선언할 수 있는 근거는 무엇입니까?

둘 사이에 끼인 자의 탄식과 감사

롬 7: 13-25/ 제4일

율법으로 말미암은 죄의 덫에 사로잡힌 무기력한 자기 자신의 현실을 발견한 사도는 거의 본능적으로 좌절에 찬 탄식을 쏟아냅니다.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라.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율법의 역할과 한계

롬 7: 1-12/ 제3일

당신이 이전의 주인이었던 율법에서 벗어나 이제는 새로운 주인이신 하나님에게 매인 사람이 되었다는 것을 증명해줄만한 하나님을 위하여 맺혀내는 열매가 있다면 그것은 무엇입니까?

신자의 행동지침과 감사의 제목

로마서 6:12~23/ 제2일

당신이 주님을 알고 믿게 된 것을 경계선으로 이전의 당신과 지금의 당신 사이에 어떠한 변화가 일어났는지를 깊이 생각하면서 그것을 확인하고, 고백하고, 감사해본 적이 있습니까?

죄에 대하여 죽고 하나님에 대하여 산 사람들

로마서 6:1~11/ 제1일

사도는 우리가 받은 은혜의 핵심이 죄에 대하여 죽고, 하나님에 대하여 산 것이라는 사실을 그리스도와의 연합으로부터 설명합니다. 그리고 은혜로 말미암은 것이라는 그 사실을 강조하기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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