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2:22~36/ 제40일

당신은 어느 경우이든지 예수님을 드러낼 복음 증거의 기회로 삼으려는 의식을 갖고 당신이 처한 상황을 대합니까? 당신이 현재 처한 상황을 어떻게 예수를 증거 할 기회로 삼을 수 있을까요?

사도행전 2:14~21/ 제39일

당신은 당신이 처한 역사적 상황의 의미를 하나님의 말씀에 비추어 깨닫고, 다른 사람들 앞에서도 하나님의 섭리의 관점에서 담대히 선언합니까?

사도행전 2:1~13/ 제38일

당신은 당신 자신의 뜻을 이루는 수단으로 성령의 충만을 사모합니까, 아니면 당신의 뜻을 내려놓고 성령의 다스리심을 따르기 위하여 성령의 충만을 사모합니까?

사도행전 1:12~26/ 제37일

당신이 예수님의 약속을 붙잡고 마음을 다하여 기도한 것은 언제, 무엇 때문이었습니까? 당신은 교회 공동체의 필요를 위하여 다른 교인들과 한 장소에 모여서 마음을 같이하여 기도해본 적이 있습니까?

사도행전 1:1~11/ 제36일

당신은 주님과의 관계에 있어서 철저히 실패했을 때에도 주님은 여전히 우리를 회복시키고자 하신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주님의 회복시키시는 은혜를 기대하고 받아들입니까? 혹은 스스로 포기해버립니까?

신명기33:1,29/ 제35일


모세는 말년 40년을 이스라엘 백성과 함께 광야에서 보냈습니다. 그가 광야 40년 세월을 함께 살았던 그 백성들은 모세에게 언제나 친근하고, 대견스럽고, 고마운 사람들인 것은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시도 때도 없이 원망을 쏟아내고, 밑도 끝도 없이 대들고, 때로는 인정사정없이 배은망덕을 일삼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사실 모세의 말년 40년은 하나님의 말씀을 들고 백성 앞에 서고, 백성의 아픔을 들고 하나님 앞에 엎드리는 세월이었습니다.

로마서 16:17~27/ 제34일

당신은 이상한 해석과 논리로 진리를 왜곡하여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며, 이런 저런 불평과 비난 등으로 자기 편을 만들어 교회에 분란이 일어나게 하는 사람들에게 쉽게 귀를 기울이고 동조하지는 않습니까?

로마서 16:1~16/ 제33일

당신은 그리스도를 위하여 함께 수고한 것 때문에 누군가에게 가슴에 새겨진 잊을 수 없는 사람이 되고 있습니까? 당신에게는 지난 온 세월을 돌아볼 때 잊을 수 없는 감사로 가슴에 남는 사람들이 있습니까?

로마서 15:22~33/ 제32일

다른 지체의 도움을 무시하는 교만의 극단과 다른 지체에게 도움을 베풀지 않은 이기심의 극단 속에서 당신은 과연 어떤 균형을 취하고 있습니까?

로마서 15:14~21/ 제31일

당신은 주위 사람들에게 그리스도의 일꾼으로서, 또는 하나님의 제사장으로서 그들을 하나님께로 인도하고 안내하는 삶을 살고 있습니까?